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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편 넘게 몰린 지역 영화제가 막을 내렸어.
제27회 대구단편영화제가 6일 일정을 마쳤어. 오오극장과 CGV대구한일에서 총 84편을 상영하며 관객과 참여자 2200명이 모였지. 국내경쟁 대상은 지해일 감독의 '탐', 지역 부문 대상은 장주선 감독의 '의주의 언어'가 받았어.
올해 신설된 배우상은 이현 배우, 기술상은 이세은 감독이 받았고 총 55편의 경쟁작이 관객과 만났어.
평소에 단편영화나 독립영화관 찾아가 본 적 있어? 🎬
(출처: 한스경제)
#대구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