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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0점 탈락자가 누군가를 구하려다 흉기에 찔리고 사랑을 확인했어.
KBS 일일극 '욕망의 덫'에서 은설은 해라의 방해로 공모전 0점을 받았어. 억울함을 직접 밝히러 갔다가 정선을 스토커의 위협에서 구하며 흉기에 다쳤지.
다행히 병원에서 석진과 입을 맞추며 서로 마음을 확인했어. 다른 심사위원 점수는 높았던 터라, 은설은 해라가 사적인 감정으로 0점을 줬다며 그룹 대표에게 직접 호소했지.
만약 심사위원이 사적인 감정으로 내 점수를 0점 줬다면, 회사 대표까지 찾아가서 직접 따질 것 같아?
(출처: TV리포트)
#욕망의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