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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딱 17일 만에 벌써 둘째를 생각하게 된 사연이 있어.
배우 남보라가 생후 17일 된 아들과 어머니 가게를 찾은 일상을 공개했어. 어머니가 반찬을 듬뿍 챙겨주자 "조리원 나오니 엄마 밥도 있고 상전 대접을 받는다"며 "하나 더 낳아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대.
조리원 퇴소 직후 어머니의 든든한 밥상과 보살핌을 받으며 육아 중 유쾌하게 털어놓은 소감이야.
출산 직후 가족의 도움 중 어떤 게 가장 큰 힘이 됐어?
(출처: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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