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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진료도 안 받고 매니저에게 약 대신 타오게 한 게 걸렸어.
싸이가 2022년부터 의사를 직접 만나지 않고 수면제를 처방받은 뒤, 매니저가 대신 약을 수령하게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어. 처방한 대학병원 의사도 함께 넘겨졌고 매니저 등 4명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대.
자낙스 같은 향정신성의약품은 대면 진료와 대리 수령 기준이 엄격하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야.
이런 의약품 대리 수령, 불가피한 사정이 있어도 엄격히 처벌해야 할까?
(출처: TV리포트)
#의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