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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g 초극소미숙아가 131일 만에 4.16kg으로 퇴원했어.
육중완밴드 강준우가 임신 25주 만에 태어난 아들의 완쾌 소식을 전했어. 양수과소증과 태반조기박리로 4월에 태어난 아기는 의료진의 4개월 집중 치료 끝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대.
밤낮으로 애쓴 신생아중환자실 의료진과 따뜻한 응원을 보내준 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남겼어.
주변에 힘든 고비를 넘기고 건강하게 자란 이른둥이 가족이 있어?
(출처: TV리포트)
#초극소미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