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타이밍 연습 - 내 반응 속도 측정

티켓팅에서 가장 큰 오차는 서버시간이 아니라 사람의 반응 지연입니다. 보통 200~300밀리초인데, 이걸 모르면 아무리 정확한 시계를 봐도 늦게 누르게 됩니다. 여기서 내 반응 지연을 재두면 정각 알람이 그만큼 신호를 앞당겨 줍니다.

시작을 누르면 다음 10초 경계가 목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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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록

0측정 횟수
-평균 반응 지연
-평균 오차

    이 연습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이유

    임의의 카운트다운이 아니라 진짜 서버시간을 씁니다

    목표는 화면에 표시되는 실제 서버시각의 10초 경계입니다. 버튼을 누른 시점부터 세는 임의의 타이머와 달리, 미리 정해진 시각을 노린다는 점이 티켓 오픈과 같습니다. 분 경계 대신 10초 경계를 쓰는 이유는 한 번 재는 데 오래 기다리면 표본이 적게 쌓여 보정값이 부정확해지기 때문입니다.

    측정한 값이 알람에 그대로 쓰입니다

    연습 결과는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정각 알람의 신호 시점을 앞당기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평균 240밀리초 늦게 누른다면, 알람은 정각 240밀리초 전에 신호를 보냅니다. 여기에 회선 지연까지 더해 최종 시점을 정합니다.

    중앙값을 쓰는 이유

    한 번 크게 실수한 기록(예: 2초 늦게 클릭)이 평균을 통째로 망가뜨리지 않도록 평균 대신 중앙값으로 계산합니다. 1초 이상 벗어난 시도는 학습에서 아예 제외합니다.

    함께 하면 좋은 연습

    타이밍을 잡았다면 손도 풀어 두세요. 포도알 연습으로 좌석 선점 반응을, 캡차 연습으로 보안문자 입력을, 날짜 선택 연습으로 회차 선택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