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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닮았다"는 아내 칭찬에 "맛이 갔다"고 받아친 남편.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예능 동상이몽2에서 아내 김수현과의 결혼 일상을 공개했어. 패널들이 아내의 미모를 칭찬하자 "원래는 더 예뻤는데 맛이 갔다"며 거침없는 농담을 던졌지.
스튜디오 패널들도 깜짝 놀라 혀를 내둘렀는데, 배우 꿈을 접고 육아에 전념 중인 아내를 향한 장난으로 적절했는지 반응이 엇갈리고 있어.
부부 사이에 편하게 주고받는 외모 농담, 너는 어디까지 받아줄 수 있어?
(출처: TV리포트)
#동상이몽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