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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댄서 대신 무대 뒤 디렉터들이 맞붙었어.
Mnet '스디파'가 첫 방송을 시작했어. 바다·백구영 등 디렉터 10인이 댄서 캐스팅부터 안무 구성, 동선 설계까지 무대 전체를 기획하며 자존심 대결을 펼쳐.
'아마겟돈'이나 '위플래시' 같은 유명 안무를 재해석해 맞붙는 방식이라, 춤을 깊이 몰라도 원곡과 디테일 차이를 비교하며 몰입하기 쉬워.
너는 무대 볼 때 시선을 끄는 포인트 안무와 전체 동선 중 어디에 더 눈이 가? 👀
(출처: isplus.com)
#스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