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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라 여겼던 큰 키로 미스코리아 1등이 됐대.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됐어. 일각에서 상처가 되는 말이 나오기도 했지만, 상처받지 않고 진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지.
운동을 해와서 무대와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개성과 스토리를 중시하는 걸 알고 도전해 콤플렉스를 자신감으로 바꿨대.
너도 단점이라고 숨기던 부분이 나만의 강점이 된 적 있어?
(출처: 한국일보)
#미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