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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음주 라이브, 결국 또 태도 논란으로 번졌어.
배우 최현욱이 30일 이른 아침 만취 상태로 개인 방송을 켰어. 걱정하는 팬들에게 '다들 잘 시간이라 말릴 사람 없다'며 방송을 이어갔고 논란이 될 만한 발언도 남겼지.
앞서 무단 투기 등 여러 차례 불미스러운 일과 경솔한 언행으로 구설에 올랐던 터라, 반복되는 사생활 관리를 두고 비판이 이어지고 있어.
스타들의 필터 없는 실시간 라이브, 솔직한 소통과 경솔함 중 어디에 더 가까울까?
(출처: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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