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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쉽게 던지던 "너 사패야?"라는 말의 진짜 무게.
예능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서 출연진들이 8주간 실제 중범죄 사건과 프로파일러 분석을 접한 소회를 털어놨어. 전현무와 패널들은 현실을 직접 확인하고 나니 일상에서 쉽게 남발하던 단어를 반성하게 됐다고 밝혔지.
가벼운 유행어로 굳어졌지만 실제 범죄의 심각성을 알면 결코 가볍게 소비할 수 없다는 걸 짚어줬어.
너도 평소에 화가 나거나 황당할 때 이 단어를 무심코 써본 적 있어?
(출처: 동아닷컴)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