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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6개월 전 여행사를 열며 환하게 웃었는데.
tvN '푸른거탑' 신병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용주가 지난 29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어. 향년 44세야.
지난 2월 유튜브에서 성남 모란에 1인 여행사를 차렸다며 밝은 근황을 전했던 터라 많은 이들이 황망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어리바리하지만 미워할 수 없던 그의 연기 중 어떤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아?
(출처: isplus.com)
#푸른거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