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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형 꿈에 놀러 와서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
tvN 드라마 '푸른거탑'에서 신병 역할로 큰 웃음을 안겼던 배우 이용주가 세상을 떠났어. 지인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자, 김재우와 김호창 등 함께 출연했던 동료 배우들이 빈소를 찾으며 진심 어린 추모를 전했어.
작품 종영 후에도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던 동료들의 애틋한 배웅이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하고 있어.
'푸른거탑' 시절 너를 가장 크게 웃게 했던 그의 명장면은 뭐야?
(출처: 동아닷컴)
#푸른거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