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음악영화제에서 소리를 눈으로 즐기는 무대가 열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밴드 추다혜차지스와 농예술 단체 누비스의 협업 공연 '막, 판'에 지역 농인 관객을 초청해. 한국농아인협회 등과 협력해 전용 좌석을 마련하고, 라이브 음악과 수어 예술이 교차하는 피날레 무대를 선보여.
단순 수어 통역에 그치지 않고 농예술을 무대 언어로 확장해 공연 접근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야.
모두가 장벽 없이 즐기는 이런 배리어프리 공연, 직접 접해본 적 있어?
(출처: 이뉴스투데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