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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패배 속에서도 일본을 사로잡은 선수가 있어.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에서 한국 여자배구가 일본에 세트스코어 0-3으로 완패했지만, 이다현은 11득점·블로킹 2개로 맹활약했어. 일본 매체 '디 앤서'도 한국에서 가장 큰 벽이었다며 호평을 쏟아냈지.
지난 7월 일본 구단 NEC 레드 로켓츠로 1시즌 임대 이적을 확정 지어 현지 팬들의 관심이 더 집중됐어.
해외 리그로 향하는 국내 배구 선수들의 도전, 어떻게 생각해?
(출처: 풋볼리스트)
#여자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