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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과 호주 브리즈번이 트롯 무대에서 만났어.
KBS2 '불후의 명곡' 트롯 대축제에서 성리와 장한별이 '글로벌 화개장터' 팀을 결성했어. 최근 경연 1위와 3위를 차지한 두 사람은 김용빈을 견제 상대로 꼽으며 승부욕을 불태웠어.
지역 자존심이 걸린 만큼 출연진의 사투리 대결부터 장한별의 호주식 영어 발음을 둘러싼 유쾌한 검증이 대기실을 달궜어.
전국 팔도와 해외파가 맞붙는 트롯 대결, 너는 어느 지역 조합이 제일 기대돼?
(출처: nc.press)
#불후의명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