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강연료 10배 차이에 한 소설가가 직접 밝힌 소신이야.
소재원 작가는 유튜버 박위의 500만 원 강연료 논란에 자신은 네 작품의 원작자인데도 50만 원을 받아왔다고 밝혔어. 책값에는 독자가 질문하고 소통할 권리가 포함되어 있다고 여겨 강연료를 받지 않으려 했대.
주최 측 요청으로 최소 금액만 받았고, 사비로 직접 장소를 빌려 독자와의 만남을 열기도 했다고 덧붙였어.
유명인의 고액 강연료, 인지도에 따른 시장가일까 아니면 과한 걸까?
(출처: TV리포트)
#강연료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