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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드레스 대신 청바지를 택한 44세 송혜교.
송혜교가 지난 26일 개인 계정에 일상 사진 두 장을 공개했어. 미색 셔츠와 베이지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를 맞춘 수수한 차림이야. 짙은 메이크업을 덜어내고, 갈색 가방과 손목시계로 단정하게 포인트를 줬더라고.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에 팬들은 나이가 무색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어.
너는 한껏 힘준 스타일과 이런 담백한 일상 룩 중에 어떤 분위기가 더 마음에 들어?
(출처: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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