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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만 관객 모았던 명작 '인턴'이 한국판으로 돌아와.
24일 제작보고회를 연 영화 '인턴'은 패션 회사 대표 한소희와 37년 차 실버 인턴 최민식의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야. 2015년 앤 해서웨이 주연 원작을 한국 정서로 재해석했어.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는데, 10년 전 원작과는 또 다른 한국적인 세대 공감을 보여줄지 주목받고 있어.
최민식과 한소희 조합의 한국판 '인턴', 너는 어떨 것 같아?🎬
(출처: TV리포트)
#영화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