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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매출 200억을 버리고 직원을 택한 사장님이 있어.
KBS2 '당나귀 귀'에 나온 박미희 김치 명인은 지친 직원을 보호하려고 대기업 납품을 과감히 접었대. 16살에 상경해 가사도우미를 거치며 '이태원 미스 박'으로 불리다 김치 사업을 시작했더라고.
경매를 2번이나 겪는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연 매출 200억 신화를 이뤄냈어.
고난을 함께 겪으며 끝까지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이 주변에 있어?
(출처: TV리포트)
#사장님귀는당나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