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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만 하던 배우가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까지 해냈어.
배우 이채영이 직접 쓰고 연출한 심리 스릴러 '벙커'가 오는 10월 일본 JWFF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대. 폐쇄된 공간에서 부딪히는 인간의 욕망과 본성을 담아낸 작품이야.
일회성 도전이 아니라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차기작 '갑순이' 등을 준비하며 본격적인 연출 활동에 나설 계획이래.
배우가 직접 메가폰을 잡고 만든 영화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뭐야? 🎬
(출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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