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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딸과 단둘이 힙합 콘서트 즐기는 엄마의 일상
방송인 이윤진이 15세 딸 소을 양과 함께 박재범 월드투어 콘서트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어. 흰색 맨투맨과 블랙 스냅백으로 힙한 커플룩을 맞춰 입고 자매 같은 분위기로 공연을 즐겼대.
긴 공방 끝에 지난 2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뒤, 딸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다시 공유하는 중이야.
넌 부모님이나 자녀랑 단둘이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가본 적 있어?
(출처: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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