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과 은디아예 맞교환? 토트넘의 스왑딜이 급물살을 탔어.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과 에버턴의 협상이 진전됐대. 데 제르비 감독은 히샬리송이 이적을 요청했다고 인정했고, 에버턴은 히샬리송 복귀를, 토트넘은 윙어 은디아예 영입을 원하고 있어.
토트넘은 공격진 부진으로 추가 보강이 필요하고, 은디아예는 에버턴의 재계약을 거절한 상황이라 양측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어.
이 트레이드가 성사되면 어느 팀에 더 남는 장사일까? 👀
(출처: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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