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재활 경기 한 번 없이 1군 부상 복귀전에 바로 출격해.
지난달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했던 뉴욕 메츠 후안 소토가 약 한 달 만에 돌아왔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나 라이브 BP 같은 실전 점검을 전혀 거치지 않고 곧바로 휴스턴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소토는 부상 전 84경기에서 21홈런 OPS 0.947로 활약했지만, 팀은 60승 75패로 지구 최하위라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은 거의 없는 상태야.
팀 순위가 이미 기운 상황에서 실전 점검 없는 조기 복귀, 어떻게 생각해?
(출처: 동아일보)
#메이저리그
최하위 팀 소토의 실전 점검 없는 복귀, 적절할까?
투표에 참여해야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 토스쇼핑 하루특가
이 포스팅은 토스쇼핑 쉐어링크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