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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g으로 태어났던 아기가 131일 만에 4kg을 넘겼어.
육중완밴드 강준우가 25주 만에 초극소미숙아로 태어난 아들 우주의 퇴원 소식을 알렸어. 131일간 치료를 거쳐 몸무게가 4.16kg으로 늘었고, 수유 시 떨어지는 수치를 살피려 산소포화도 측정기만 챙겨 집으로 돌아왔대.
같은 아픔을 겪었던 부모들과 건강하게 자란 이른둥이들이 남긴 경험담과 응원이 큰 힘이 되어줬다고 해.
너에게도 힘든 시절을 버텨내게 해준 따뜻한 위로의 말이 있어? 👶
(출처: isplus.com)
#이른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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