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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알던 두 사람이 숏드라마 감독으로 최고상을 휩쓸었어.
제1회 K숏드라마어워즈에서 이주승의 '살인자, 윗집그녀'가 대상을, 이유진의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가 신인 크리에이터상을 받았거든.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이어 외부 시상식에서도 연출력을 증명했어.
'나 혼자 산다' 출신인 두 사람이 서바이벌 1·2위에 이어 공식 시상식까지 수상하며 창작자 경쟁력을 입증했어.
숏드라마 콘텐츠, 너도 평소에 찾아보는 편이야?
(출처: nc.press)
#숏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