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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대박 이후 고른 건 10년 만의 극장 귀환이었어.
황동혁 감독이 차기작 '케이오 클럽'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2027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해. 이병헌, 박해수, 오정세가 합류하며 '남한산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스크린 연출작이야.
돈으로 젊음을 사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부유한 노인층과 청년 세대의 대립을 다뤄. 사회 비판적 시선을 이번엔 초고령화 디스토피아로 확장했대.
수명마저 계급이 되는 미래 사회 설정, 현실과 비교하면 어떻게 느껴져?
(출처: harpersbazaar.co.kr)
#케이오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