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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성을 버린 실험작이 그해 판매량 1위에 올랐대.
가수 김종진이 유튜브에서 봄여름가을겨울 3집 비화를 전했어. 2집 성공 후 좋은 사운드를 담으려 뉴욕으로 떠나 사진작가 김중만과 함께 큰 제작비를 들여 완성했다고 해.
당시 대중성이 낮을 거란 예상과 달리 새로운 사운드에 대중이 반응하면서 시대를 앞선 명반이 됐어.
너는 음악을 들을 때 친숙한 대중성과 새로운 시도 중 어느 쪽에 더 마음이 가? 🎧
(출처: TV리포트)
#봄여름가을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