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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보던 미술관이 8개월 동안 참여형 배움터로 변신했어.
리움미술관이 샤넬 후원으로 진행한 '아이디어 뮤지엄' 프로젝트가 끝났거든. 인류학자 강연부터 흙과 짚풀을 만지는 워크숍까지 열며 '배움과 관계'라는 키워드를 집중 탐구했어.
단순히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관객이 직접 교감하고 변화하는 새로운 미술관 역할을 실험한 거지.
눈으로 감상하는 전시와 직접 손으로 참여하는 워크숍 중 어떤 방식을 더 선호해?
(출처: marieclairekorea.com)
#리움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