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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매출 2만 원에서 30억 수익을 낸 의사 작가 이야기.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작가가 방송에서 과거 진로 방황기를 털어놨어. 인턴 시절 뭘 하고 싶은지 몰라 여러 과를 거쳐 이비인후과를 택했던 경험을 고백했대.
직접 해보기 전엔 맞는지 알 수 없다며, 일에 대해 완벽히 잘 맞고 너무 재밌다는 환상을 내려놓으면 좋겠다고 조언했어.
너는 진로를 바꿀 때 어떤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봤어?
(출처: TV리포트)
#진로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