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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벌써 3편째 대작으로 돌아온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 주연의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1982년 미국의 평화로운 주택가가 통째로 선사 시대로 이동해 공룡의 습격에 맞서는 가족의 생존기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오디세이'에 이어 선보이는 신작인데, 집 거실과 골목길이 순식간에 공포의 사냥터로 변하는 설정이 독특해.
익숙한 일상 공간이 갑자기 괴수 생존 무대로 변하는 설정, 어때 보여?
(출처: TV리포트)
#앤해서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