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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하 속 2600만 원 펀딩이 도마에 올랐어.
배우 장동윤과 김승윤이 10월 결혼을 알렸어. 두 사람이 감독과 주연으로 작업한 영화 '누룩'은 작년에 약 2635만 원을 펀딩받았거든. 당시 10만 원 이상 후원자에겐 영화 GV 초대 기회가 주어졌어.
교제 사실을 모른 채 후원했다며 아쉽다는 팬들과, 사생활과 독립영화 제작은 별개라는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스타의 연애와 창작물 펀딩, 너는 어디까지 분리해서 봐야 한다고 생각해?
(출처: mmnews.co.kr)
#크라우드펀딩
연예인 작품 펀딩과 사생활, 분리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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