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또 걸작 만났다…먹먹한 감동으로 극장가 강타할 韓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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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외신과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킨 화제의 웰메이드 미스터리 영화 '내 이름은'이 오는 15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 '부러진 화살', '블랙머니' 등 한국 사회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던 거장 정지영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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