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박은영, 자연분만 3개월 만에…깜짝 놀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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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45)이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믿기지 않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촬영 덕에 이 나이에 양갈래 삐삐 머리를 다 해 본다. 만43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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