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김병세, 동안의 비결은 아내? “15세 연하라 맞추려 노력”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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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병세가 이미숙과 30년 만 재회에 반가움의 눈물을 왈칵 쏟았다. 3일 이미숙의 온라인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선 ‘미숙한 첫사랑(?) 재회 ‘엘레지’ 그 남자와 다시 만났습니다… (눈물vs철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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