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마지막 영업 전 손님들 생각에 ‘울컥’… “다음에 또 올 것” (‘보검매직컬’)
박보검이 눈시울을 붉혔다. 3일 저녁 tvN '보검 매직컬' 최종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전북 무주에서 운영해 온 이발소의 문을 닫는 과정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무주를 떠나기 전날 밤, 숙소 앞마당에 텐트를 치고 모닥불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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