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희, 이제 더는 꼼짝 못한다…초고속 ‘내리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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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전과 의혹으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교육부까지 등판해 정밀 조사에 나섰다. 3일 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황석희의 대학 강연과 관련해 민원을 접수받은 성평등가족부는 대학교 소관 부처인 교육부로 이를 이관했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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