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항 거래’ 조정식, 결국 다 끝났다…오늘 전해진 소식

대표 이미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문항 부정 거래 의혹에 휩싸인 스타 영어 강사 조정식이 혐의를 부인했다. 3일 연합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박강균 부장판사는 조정식의 청탁금지법 위반 및 업무상 배임 교사 혐의 첫 공판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