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욕설 논란’ 입 열었다…대중은 싸늘

대표 이미지
아이돌 그룹 '롱샷'이 데뷔 초부터 욕설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지 5개월 만에 '롱샷' 제작자이자 가수 박재범이 직접 입을 열었다. 19일 박재범 운영 채널 '제이팍씨'에는 'SNL에서 엉덩이 깠을 때부터 존경했던 동엽이 형과 한잔했습니다'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