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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감독이 자기 신작이 더 낫다고 직접 밝혔어.
리들리 스콧 신작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이 관객을 찾아왔어. 인류가 사라진 폐허 속에서 라디오 신호 하나를 믿고 희망을 찾아 나선 파일럿의 생존기야.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했지.
감독은 문명 파괴보다 남겨진 이들의 내밀한 감정과 생존의 본질에 집중했다고 해. 본인 입으로 ‘마션’ 이후 최고의 영화라며 자신감을 보였어.
재난 영화 볼 때 화려한 볼거리랑 인물의 심리 묘사 중 어느 쪽에 더 끌려?
(출처: TV리포트)
#리들리스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