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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패 속 가장 애매하고도 상징적인 패가 있어.
아동학대 현실을 다뤄 백상과 청룡을 휩쓸었던 '미쓰백' 이지원 감독이 신작 '비광'으로 돌아와. 저마다 깊은 결핍과 상처를 안고 사는 이들이 한 가족으로 뭉쳐 서로의 삶을 밝히는 서사야.
홀로 있을 땐 눈에 띄지 않지만 함께 모여야만 빛을 발하는 화투패 비광의 상징을 가족의 연대로 풀어냈대.
너에게도 서로의 부족한 빈틈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사람이 있어? 🎬
(출처: TV리포트)
#영화비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