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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유리 너머로 보던 공예품, 이번엔 작가 작업실에서 직접 만든다.
서울공예박물관이 9월 1일부터 11일까지 '공박위크 2026'을 열어. 북한산·제주·수원 등 전국 공방을 찾아가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야. 유리지공예상 후보와 신진 작가들의 작업 공간이 공개돼.
단순 감상을 넘어 창작 현장과 재료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로, 예약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진행돼.
직접 공예를 배워본다면 도자기, 목공, 금속 중 어떤 작업실에 가보고 싶어?
(출처: marieclair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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