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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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60세의 나이로 쌍둥이 딸을 출산해 중국 최고령 산모로 큰 화제를 모았던 셩 하이린(76) 씨의 근황과 지난 15년간의 삶이 세계적인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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