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홀차 열세 뒤집은 방신실, 매치퀸 첫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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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신실(22)이 202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매치퀸’에 등극했다. 방신실은 17일 강원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전에서 1차 연장전 끝에 최은우(31)를 1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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