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시간을 어플처럼 쓰는 법 — 설치 없이 홈 화면에서 바로
티켓타임은 앱스토어에 올라간 설치형 앱이 아닙니다. 대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주소창 없이 전체화면으로 열리고, 화면 위 시계 기능을 켜면 다른 앱 위에 밀리초 시계를 띄워 둘 수 있습니다. 실제로 쓰는 느낌은 앱과 같고, 설치 용량과 업데이트 부담이 없습니다.
1. 홈 화면에 추가하기
아이폰 (Safari)
- Safari로
tickettime.co.kr접속 - 아래쪽 공유 버튼(↑) 누르기
- 홈 화면에 추가 선택
Safari에서만 됩니다. 크롬 앱에서는 이 메뉴가 나오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Chrome)
- Chrome으로
tickettime.co.kr접속 - 오른쪽 위 ⋮ 누르기
- 홈 화면에 추가 또는 앱 설치 선택
주소창이 사라지고 전체화면으로 열립니다.
2. 화면 위 시계 (PiP)
예매 페이지를 보면서 동시에 시계를 확인해야 할 때 씁니다. 메인 화면의 화면 위 시계 버튼을 누르면 작은 창이 떠서 다른 앱이나 다른 탭 위에 계속 남습니다. 예매창을 띄운 채로 서버시간을 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Picture-in-Picture 기능을 사용합니다. 최신 크롬·사파리·엣지에서 동작하며,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버튼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3. 앱처럼 쓸 때 같이 켜 두면 좋은 것
- 정각 알람 — 오픈 시각을 입력해 두면 서버시각 기준으로 울립니다. 기기 시계가 아니라 서버 시각 기준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밀리초 보기 —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초 단위만 보면 오픈 순간을 놓칩니다.
- 클릭 타이밍 연습 — 내 반응 속도를 재 두면 알람이 그만큼 앞당겨 울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앱스토어에 티켓타임 앱이 있나요?
- 없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는 방식만 제공합니다. 설치형 앱이 아니므로 저장 공간을 쓰지 않고, 접속할 때마다 최신 버전입니다.
- 인터넷이 끊겨도 시계가 보이나요?
- 화면은 열리지만 서버시간 측정은 되지 않습니다. 서버시간은 그 서버에 직접 물어봐서 얻는 값이라, 연결이 없으면 잴 대상이 없습니다.
- 홈 화면에 추가하면 예매가 더 잘 되나요?
- 예매 확률 자체가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주소창과 탭 전환이 사라져 오픈 직전에 화면을 헤매지 않는 것이 실제 이점입니다.
측정 방식과 예매처별 실측 오차는 시계 오차 리포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