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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대신 148km를 던지자 삼자범퇴가 나왔어.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전 6회에만 6점을 내주며 1-7로 패해 2연패에 빠졌거든. 불펜 난조 속에서도 일본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김서현은 1이닝 삼자범퇴로 제구력 개선을 입증했어.
불펜이 무너진 상황에서 제구를 잡은 건 반갑지만, 본래 강점이었던 강속구가 148km 수준으로 줄어든 부분은 풀어야 할 숙제로 지적돼.
투수에게 스트라이크존을 넣는 제구와 160km 강속구 중 지금 무엇이 더 필요할까? ⚾
(출처: chosun.com)
#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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