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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CEO와 64세 인턴의 파격적인 만남이야.
2015년 흥행작 '인턴'이 한국에서 리메이크돼 24일 제작보고회를 열었어. 최민식이 37년 경력의 실버 인턴 역을, 한소희가 3년 차 패션 회사 대표를 맡아 호흡을 맞춰.
'82년생 김지영'을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현실 직장 생활을 담아낼 예정이래.
실제로 너희 팀에 부모님 뻘 신입 인턴이 들어온다면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
(출처: TV리포트)
#영화인턴
할리우드 영화 '인턴'의 한국판 리메이크,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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