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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마비라고 조롱해?" 이 부부가 사랑을 나누는 특별한 방법.
유튜버 박위와 송지은 부부가 유튜브를 통해 유쾌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어. 재활 후 라이스페이퍼를 접기 힘들어하는 박위에게 송지은이 장난을 건네자, 박위는 마비라고 조롱하냐며 너스레를 떨었지. 꽃다발을 선물할 때도 서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안겼어.
장애를 무겁게만 다루지 않고, 서로 격의 없는 장난을 치며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녹여내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어.
너는 연인이나 가족과 평소에 어떤 장난을 자주 치는 편이야? 😊
(출처: TV리포트)
#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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