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사미자 건강이상설에 딸까지 등판.. “母 거동 불편하지만 방송 활동은 문제 없어”
배우 사미자가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가운데 딸 김희주 씨가 직접 나서 건강 상태를 전했다. 김희주 씨는 지난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흘 전 포털사이트 메인 뉴스에 올라왔던 기사"라며 사미자가 낙상 사고를 당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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