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길 막고 민폐 촬영.. ‘뷰인비’ 측 “불편드려 죄송” 고개 숙였다

대표 이미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 측이 촬영 과정에서 불거진 '민폐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4일 '뷰티 인 더 비스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많은 분들이 벚꽃을 즐기기 위해 방문한 시기에 촬영을 진행하면서 불편을 드리게 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